인테리어

연천 렉산캐노피 / 석재데크 페데스탈 타일 공사 / 4일차

보물상자2223 2025. 8. 13. 08:31
8월 12일

포천에서 자재를 구입하고

연천 현장에 도착했어요

간단히 양중하고
작업에 들어갔어요
어제 기초파일에 기둥 세워둔 곳에
천장이 될 수 있는 각관을 올리려고 해요

길이가 9M 40이라
중간에 기둥이 들어가야 하지만
고객님은 중간 기둥이 없는걸 원하셨어요

대부분 50×50 각관 기둥을 사용하나
중간 기둥을 세우지 않기 위해서
75×75 각관을 앞에 설치키로 했어요

각관 한장 길이가 6M랍니다
각관 한장과 반장을 붙여 9M 40으로 만들었어요

각관 75×75에
길이 9M 40의 무계는
건장한 남성 2명이서 들기에도 힘든 무계랍니다

공사에 기본은 안전이기에

연결부위에 화스너를 이용해 4면에 붙이고 화스너 부위에 용접했어요

이어서

화스너로 연결된 9M 40에 각관을 기둥위로 올리는 작업을 시작했어요

무게가 많이 나가는 만큼 긴장하며
올려 주었어요

용접을 시작하자 한 시름 놓았어요

실장님은
용접을

팀원들은
재단을
이어갔어요

이어서
간살작업에 들어갔어요
사다리와 아시바는 흙과 파세돌이 있는 곳에는 취약하답니다

고정되어 있지않아 사다리나 아시바에 올라갈 때 흔들거리거나

무게로 인해 파세돌 사이에 푹~
들어가 위험에 처하기도 한답니다

조심히 잘 버티던 실장님이

파세돌로 인해 사다리에서 떨어지는 사고가 있었지만 많이 다치지 않아서 다행이였어요
수 많은 현장에는 위험이 존재한답니다
그 또한 기술자들에 몫이랍니다

위험에 노출되지 않는 것 또한 기술이라고 생각합니다
작업중에 렉산폴리카보네이트 자재도착
간단히 양중 후
간살작업을 이어가던 중

⏰️ 퇴근시간이 되었네요


내일은 ☔️ 비 소식이 있답니다
맑은 날 다시 올께요~~~

또 만나요~
👋 👋